차를 인도받고 보호비닐을 전부 제거했지만 단한곳은 남겨두었습니다.
바로 네비게이션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크래치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겠지만 하루이틀 쓸 것 도 아니다 보니 액정보호 필름을 붙였습니다.


아랫쪽에서 촬영되서 반사가 심해보이나 실 사용에는 큰 불편이 없습니다.
큰돈 들지 않았지만 상당히 만족스런운 DIY인것 같습니다.
니로EV는 8인치 화면이라서 오픈마켓에 검색하면 딱 맞는 것을 구입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반응형
'전기차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기차 라이프 시작합니다. (0) | 2019.04.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