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으로 F80 EXR을 구입했습니다.
나름 성능이 좋다고 해서 싼맛에...
택배박스를 뜯고 놀랍니다.
제품박스보다 택배박스 상태가 더 좋으니...
어차피 싼맛에 업무용으로 산거니까 그냥 쓰기로 합니다.
그런데!!!
사은품으로 같이온 정품케이스가 수상합니다.
카메라 2대는 거뜬히 들어갈 사이즈...
그리고 또하나 후지필름로고뒤의 흔적...
손톱으로 살살 건드려 줍니다.
그랬더니...
파워샷...
파워샷이면 캐논브랜든데, 캐논은 보통 케이스에 Canon으로 표기를 하던데...
그리고 지마켓의 구매제품을 다시 눌러보았더니...
정품케이스라는 표기가 일반케이스라고 바뀌었네요...
참 기분씁씁한 눈탱이 사건이네요.
카메라는 조금 비싸더라도 공인대리점에서 구입하시고 사업자 주소가 테크노마트나 용산은 피해야 될 것 같네요.
반응형
'지식창고 > 써본느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방카메라는 CCD로 하세요. (0) | 2012.06.12 |
---|---|
삼성! 스마트를 품기전에 기본을 품어라!!! (0) | 2012.05.12 |
블랙박스 설치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다 (0) | 2012.05.09 |
옵티머스LTE를 사면 안될 치명적인 이유 한가지... (2) | 2012.01.03 |
굳세어라 젝텐아... (0) | 2008.08.17 |